제목 없음
혹시나 하늘 4번홀(파3)에서 파를 해서 기분이 좋다던가,아니면 물에빠져
열이 받었더라도 다음 홀에서 신중을 기하지 않으면 의외의 스코어를 낼수있다.
하늘 5번홀은 거리는 짧지만 생각만큼 만만한 홀은 아니다.
일단 티샷은 좌측에 멀리 보이는 벙커를 향해 샷을 해야한다.홀이 슬라이스가
많이 나는 홀이라 심하면 우측 인디안 하우스 쪽까지 날아갈 수 있다.
티샷이 우측 벙커 방향으로 가면 그린이 보이질 않고 그린 앞에 보이지 않는
벙커에 빠질 확율이 높다.
세컨샷은 생각한 거리보다 길게 봐야하며 그린 앞쪽을 공략해야 한다.
그린 중앙부터 뒷쪽으로 내리막 경사가 심해 그린을 벗어날 수 있다.
그래서 티샷은 약간 좌측으로 보내고 그린 앞을 공략해서 투펏으로 무난히
파를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