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냉철한 머리로, 가슴의 여유로 드라이버 헤드를 힘빼고 던져 티샷 하라..,,
1) 우선 티박스에서 드라이버 샷을 위해 힘을 빼야된다.. 거리는 있어보이나,
내리막을 감안 한다면 암벽까지 240-250M 정도이다, 장타일 경우 240M 이상
티샷 할 경우 암벽과 너무 가까워 2nd 샷하기
매우 어려움 겪을수 있으므로
3번우드로 티샷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2) 티샷의 방향은 오른쪽을
에이밍 하는것이 2nd 샷 할경우 핀이 보일수 있다.
만약 왼쪽으로 공략을 했다면 그린의 핀을 볼수가 없을 것이며.....
그린 뒤쪽 우뚝 솟은 나무face=굴림체>를 겨냥해 2nd 샷을 하면 좋을 것이다..
3) 핀울 보고 샷을 하고 싶다면 드라이버 보다 우드를 꺼내 티샷 하는것이 도움
이 될것이다.. 장타자 일경우 내리막을 감안해
우드로 220 - 230M 정도
티샷을 날리면 핀까지 140 - 145M 정도 남게 되는데, 2nd 샷도 내리막을
감안
한다면 약 135 - 140M정도 거리를 계산 하면 될것이다..
그러면 #8 or #7번 아이언 정도로 가볍게 샷을하면 2 on 가능..
4) 핀의 위치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핀보다 길면 심한 내리막 퍼팅이 생길수
있으니, 핀의 위치에 따라 거리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5) 앞 핀일 경우
긴것 보다는 다소 짧아도, 그린 엣지에 떨어져도 그리 어렵지 않은 짧은
어프로치로 파로 마무리 가능하다....
6) 중 핀일 경우
약 간 짧은 샷으로 오르막 퍼팅을 하는게 매우 중요 할것이다.. 핀 보다 길
경우 다소 난해한 내리막 퍼팅이 남아, 3 펏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PS) 이 홀은 2nd 샷이 블라인드 홀로
핸디캡을 주고 있으니. 암벽으로 핀이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감 있는 2nd 샷 만이 파로 마감 할수 있는 홀이다.
자신감 넘치는 2nd 샷이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