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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악을 피해야 하는 PAR3

  • 작성자 : 빠리공원 (kiyan***)
  • HDCP : 13.6
  • 해당홀 : 오션 12홀
  • 추천인수 : 7
  • 조회수 : 28,444




제목 없음





이 홀은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둔 공략이 필요하다.


그만큼 난이도가 높다는 의미이다.


이 코스를 10번 이상 쳐봤고, 핸디캡이 높은 편에 속하는 골퍼지만 PAR를 기록한
경우가 딱 한번이다.


나머지는
더블파(일명 양파)를 밥 먹듯이 하고, 뒤에서 밀려오는 대기자들이 무서워 중간에
끊고 다음 홀로 이동한 경우도 많다.


그만큼 나한테는 이 홀을 어떻게 넘기느냐가 다음 홀과 전체 스코어에도 영향을
줄 정도이다.


고심한 끝에 요즘은 5~6번 아이언으로 공략한다.


맞바람, 옆바람, 좌우 벙커 등등... 변수가 너무 많아 그린 앞에 친 후에 2nd
샷과 퍼팅으로 승부한다. 이 결과 평균 보기 정도로 스코어가 안정됐다.


그동안 이 코스를 같이 한 동반자들도 나와 비슷하다.


5~6번 아이언으로 공략하기 시작한 이후 자신감도 생겼다.


동반가 3명 중 최소 2명은 더블파 이상이 기록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 홀은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핸디캡에 맞게 공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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