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코스 공략법

대회참가신청: 구분,대회명,참가자,참여인원,신청일시 제공

제목 : 100돌이 공략법

  • 작성자 : (sis***)
  • HDCP :
  • 해당홀 : 하늘 13홀
  • 추천인수 : 1
  • 조회수 : 7,155




제목 없음




11번과 마찬가지의 블라인드 홀이다


1. 티샷은 중앙 나무의 좌측이 공략방향이다. 시각적으로 나무 좌측은 죽음일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냥 눈 딱감고 그쪽으로 쳐야한다. 페어웨이까지 거리가
멀지만 내리막이라 백돌이들도 충분히 좌측 페어웨이로 보낼 수 있다.


좌측으로 심하게 가는 경우 헤저드지만 어느 정도의 풀샷은 구제를 받는다. 반면에
우측 페어웨이로 가는 경우 거리가 멀고 그린이 안보여서 세컨샷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최악의 경우는 똑바로 가서 카트도로 근처의 거친 경사진 러프에 떨어지는 경우인데
이 경우에는 무조건 1타에 탈출을 궁리해야고 그마저 그리 쉽지않다.


따라서 티샷은 왼쪽으로 쳐야한다. 설령 왼쪽으로 나가버려도 '겨우'  1벌타에
왼쪽 페어웨이에서 세컨할 수 있다.


2. 세컨샷 : 티샷을 좌측 페어웨이로 보낸 경우 짧은 거리의 내리막 세컨이 남는데
세컨샷은 약간 그린 왼편으로 짧게 보내야 한다. 그린 뒷면의 여유가 거의 없고 우측
벙커가 나쁘므로 좌측으로 짧게 보내 어프로치로 그린에 들어가는것이 안전하다.


다만 너무 짧으면 중간의 내리막 경사진 거친 러프에서 샷을 해야한다. 그래서
클럽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한다. 대개 내리막 경사는 별다른 영향이 없으므로 핀까지
120미터가 남았다면 내리막은 무시하고 조금 짧게 9번을 잡는 것이 좋다.


티샷이 오른쪽 페어웨이로 갔다면 핀까지 거리보다 두 클럽 짧게 그린 정면을
겨냥한 세컨을 한다. 그린을 오버하면 죽음이고 그린 근처로 가면 벙커에 빠진다.
그린에 직접 맞고도 오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므로 그린에 20미터 못미친 페어웨이를
노린다.


티샷이 중간 러프에 떨어졌다면 사실은 최선의 길은 언플레이어블 선언하고 좌측
페어웨이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싫다면 풀속에서 공을 꺼내는데 최고의 목표를
둬야한다.


3. 그린은 중앙이 높고 좌측이 낮으므로 좌측이 접근 통로가 된다. 우측에서 어프로치할
때는 그린 오버 가능성을 염두에 둬서 좌측으로 띄우는 샷을 해야하고 우측에서 퍼트할
때는 중앙을 넘어서면 앞쪽으로 흐른다.


 


 





목록 추천하기

※ 본 코스공략게시판 취지와 다른 글, 상업적인 글, 욕설 등은 사전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 (한글100자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