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파3 140m.
정면으로 보이는 헤저드와 그린앞 벙커 때문에 길게 잡고 치고 싶은 파3.
하지만, 과감하게 실 거리로 티샷하여 온 그린하는 것이 관건. 그린이 어렵기
때문.
온 그린하면, 첫번째 퍼팅이 아주 중요하다.
그린 뒷쪽으로 오르막이 형성되어 있어 거리감을 잘 맞춰서 퍼팅하는게 중요.
그렇지 않으면 3펏 하기 십상.
좌우측 경사에서 퍼팅하기도 쉽지 않은데... 생각보다는 경사가 심하지 않아,
너무 크게 경사를 보지 않는 것이 좋다.
## 내 아이언을 믿고 과감하게 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