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일단은 한번 질러보자!!
이 롱홀에 오면 항상 고민을 한다..
질러갈 것인가! 돌아갈 것인가에 항상 고민을 하곤 했다.
파세이브를 할것이면 돌아가는것이 안전하다..
그러나 버디를 하나 치고 싶다면 정면 벙커 왼쪽을 겨냥해서 230미터의
드라이버를 친다면 180미터 안쪽으로 거리가 남기때문에 투온이 가능하다.
그린은 오르막이고 길기때문에 그린 중앙에만 올리면 투펏 마루리는 할 수 있다
투온에 투펏이면 쉽게 버디를 칠 수 있는 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