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파!파!파!
오션 4번홀은 어렵다는 오션코스 중에서 핸디캡이18로 가장 쉽게 플레이되는
홀이다.
일단 거리가 짧고 좌측에 긴 벙커만 제외하면 부담이 별로없다.
티샷은 페어웨이 우측을 공략하고 세컨샷은 2단그린이라 조금 길게 치는게
효과적이다.
오션4번홀에서 무조건 파를 하고가야 부담도 적고 언제 또 파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4번홀은 우리에겐 기회의 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