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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션으로 여행 그 첫번째... - 벙커는 아무것도 아니거야~~~

  • 작성자 : bwjin
  • HDCP :
  • 해당홀 : 오션 1홀
  • 추천인수 : 3
  • 조회수 : 7,927





이 홀은 왼쪽 페어웨이 벙커가 신경쓰이게 하는 홀입니다. 하지만 첫 홀 답게 무난하게 칠 수 있는 홀입니다. 이 홀보고는 오션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실 왼쪽 페어웨이 따라서 있는 벙커보다는 오른쪽 카트도로 옆에 수줍게 자리잡고 있는 벙커가 더 두려운 홀입니다.


 


1. 티샷


 일단 가이드 핀을 봅니다. 스카이72 좋은건 홀마다 가이드 핀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 같은 스카이72 매니아에게는 여러 장점이 보이지만... 맨처음 스카이72에서 라운딩하게 되면 가이드 핀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오르쪽 카트도로 옆 벙커는 대략 화이트 티 기준으로 210m~230m면 들어 갑니다. 이 놈은 턱이 높아 대략 9번이하로 넘겨야 되는 상황이 되곤 합니다.


일단 티샷은 드로우 구질이면 이 오른쪽 벙커를 보고, 페이드 구질이면 왼쪽 벙커 경계선을 노립니다.


 


2. 세컨


 티샷이 페어웨이를 지켰다면 이 홀은 매우 평이합니다. 핀을 직접 공략하면 되는 홀입니다. 경험상 왼쪽 뒤핀이거나 앞핀일 경우는 오른쪽인데 그린 앞에 장애물이 없어서 편안하게 공략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걱은 오른쪽으로 길게되면 헤저드가 있고 러프도 깁니다. 또 그린 왼쪽도 러프가 길어 어프로치가 쉽지 않습니다. 앞핀일 경우 짧아도 어프러치로 홀을 공략하기 수월합니다.


 


3. 그린


 주로 왼편 뒷핀인데 뒤로 갈수록 오르막이 입니다. 이 홀 그린은 전반적으로 평이합니다. 만약 제주도 온이라도 퍼팅 거리만 자신있게 맞출 있다면 파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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