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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길다. 첫 드라이버샷이 승부수다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4.9
  • 해당홀 : 클래식 4홀
  • 추천인수 : 1
  • 조회수 : 1,889

티박스에서 그린이 잘 보이는 홀이다. 아득하게 멀리 보여서 언뜻 파 5 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드라이버가 잘 못 맞아서 평소 거리보다 적게 나갔다면. 여지 없이 우드를 들어야 하는 홀이다.


홀이 거리가 긴 만큼 첫 티샷이 이홀의 승부수다.

생각보다 왼쪽으로는 벙커만 지나면 공간적으로 여유가 많다. 혹 왼쪽으로 많이 감기더라도 5번홀이기 때문에 들어가서 플레이해도 괜찮다.

왼쪽 긴 벙커는 200미터면 넘어가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그러니 맘에 여유를 갖고 드라이버에 집중해서 최대한 멀리 나가게하자. 대략 적으로 220~230 미터 정도가 가면 그린 중앙까지 약 130~140 미터 정도의 거리가 남는다.

그린 공략시에는 그린 좌측 입구에 깊은 벙커거 있고 그린 좌측을 많이 벗어나면 경사가 심한곳이라 3번째 샷 하기에 용이하지 못하다. 세컨샷이 길게 남은 만큼 그린 우측을 보고 안전한 선택을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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