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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상하게 욕심 나는 홀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6.5
  • 해당홀 : 클래식 8홀
  • 추천인수 : 1
  • 조회수 : 1,688

이홀의 정상적인 공략 법은 좌측 페어웨이 쪽으로 약 200미터 정도 티샷을 보내놓고
80미터 정도 웨지샷으로 그린을 공략 하는게 정상적인 방법인데

이상하게도 그린 쪽으로 직접 공략 하고 싶은 홀이다.
한번도 그린에 1온 시킨적은 없고 시킬 수도 없지만 무조건 시도 하는 홀이다.
일단 티 위치가 티박스에 맨 뒤 쪽에 꽂히지 않고 좀 앞쪽에 가깝게 꽂힌 날은 그린앞 벙커를 넘겨서 러프에 떨어뜨리는 정도는 캐리로 230 미터면 되고 240이면 넉넉하고 250미터 캐리면 거의 그린에 인접한다. 운좋게 잘 맞은 날은 딱 원하는 러프에 떨어지지만 대부분은 벙커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그 가끔 그린 근처 공이 떨어졌던 그 느낌이 좋아사 계속 그렇게 시도를 하게 된다.

이홀은 딱 두가지 이다. 직접 쏘거나 왼쪽 페어웨이로 쏘거나... 어차피 2온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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