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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끊어 갈것이냐 넘길 것이냐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4.9
  • 해당홀 : 클래식 15홀
  • 추천인수 : 0
  • 조회수 : 1,957

티박스가 살짝 앞으로 당겨진 날이면 티샷으로 헤저드를 넘길 수 있는 홀이다.
헤저드 건너편 페어웨이 또는 페어웨이 살짝 못 미쳐 러프 지역까지 짧은 날은 캐리로 200미터에서 220미터면 충분히 넘길만하다. 그렇게 되면 그린 입구까지 70미터가 안되는 세컨샷을 남기게된다. 하지만 드라이버 방향성이 정확하지 않다면 끊어 가는게 현명하다.

자칫 좌측로 쏠리게 되면 헤저드가 더 위에 있는 관계로 거으 랜딩지점이 되버려서 로스트볼이 나기 쉽고 우측으로 말리면 카트 패스를 맞고 튀어서 헤저드로 가는 경우도 많다.

헤저드 전까지 5번 아이언이나 유틸리티로 170~180미터 정도 샷을 하면 안전하게 갈수 있고 세컨샷도 그린 입구 까지 길어야 110미터 정도 남게된다.

드라이버 샷에 자신이 있다면 시원하게 우측 벙커와 페어웨이 방향으로 쏘고
안전한 2온 공략을 원한다면 헤저드 앞에 랜딩지점을 삼아서 티샷을 하자

어차피 세커샷으로 그린 공략하는건 똑같으니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공략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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