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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끊어가면 파는 가능 하다.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6.5
  • 해당홀 : 클래식 18홀
  • 추천인수 : 1
  • 조회수 : 2,002

티를 많이 앞으로 당겨 놓은 날이 아닌 이상 또는 뒤바람이 불어서 공이 좀더 나가는 날이 아닌 이상 2온 하기가 쉽지 않은 홀이다.

거기다 그린 정면 비구 선상에 워터 헤저드가 있어 자칫 2온을 시도 하다 짧게 치게되면 그곳에 공이 빠지는 경우가 많고 특히 페어웨이 우드샷이 슬라이스가 나게되면 거의 헤저드 이거나 심각한 트러블샷을 쳐야 할 경우가 많다.

티샷을 좌측 첫번째 벙커와 페어웨이 중앙 사이를 보고 하게되면 그린 주변 헤저드 앞까지 약 160미터 정도가 남게 되니 자신 있는 아이언샷으로 헤저드 입구 페어웨이 끝선상 까지 공을 보내자. 그렇게 되면 그린 중앙까지 약 70미터 정도의 샷을 남기게 된다.

3번우드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약 220미터 정도 거리가 남게 되니 2온을 시도해보지 못할 거리는 아니나 짧게되면 영낙없이 헤저드 감이다.

끊어가면 파 확률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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