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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벼운 맘으로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6.5
  • 해당홀 : 오션 1홀
  • 추천인수 : 1
  • 조회수 : 1,317

첫 스타트 홀 답게 그리 어렵지 않은 난도의 홀이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훤히 보이고 보통의 드라이버샷의 랜딩지점 너비가 왼쪽 웨이스트 벙커시작점부터 오른쪽 벙커 시작점까지 포함하면 거의 60미터에 달하기 때문에 맘편히 드라이버샷을 해도 된다.

왼쪽으로 많이 당겨져서 벙커에 빠지지만 않게 하면 무난히 파 세이브가 가능하다.

첫 티샷이 왼쪽 벙커에 빠지면 세컨샷 하기에 크게 문제가 없지만 세컨샷이 오른쪽 벙커에 빠지게 되면 그린이 많이 높은 곳에 위치하게 되서 그린 공략이 쉽지 않게 된다.

아이피 지점 까지 티샷이 나가면 그린 중앙까지 90~110 정도 거리가 남게된다.
웨지 풀스윙 거리라서 컨트롤샷 해야하는 짧은 거리 보다는 훨 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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