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코스 공략법

대회참가신청: 구분,대회명,참가자,참여인원,신청일시 제공

제목 : 이곳이야 말로 나의 드라이버를 시험 할수 있는 홀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6.5
  • 해당홀 : 오션 7홀
  • 추천인수 : 0
  • 조회수 : 1,228






슬슬 몸도 풀렸겠다 드라이버를 맘껏 후릴 수 있는 곳이다.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보이는게 없기 때문에 더 맘놓고 스스로의 드라이버를 믿고 때리자 심한 내리막으로 평소 샷 거리보다 20여미터 이상 더 나올 수가 있다. 왼쪽 돌산쪽으로 막창이 나지 않는한은 웬만해서는 세컨샷 거리를 200미터 정도 초반대에 남겨 둘수 있다. 거기다 내리막 고려하면 더 짧게 남을 수도 있다.


다만 왼발 내리막 스탠스가 걸릴 확률이 거의 100% 이니 세컨샷에 신중을 가해야 한다. 핀이 우측이건 좌측인건 안전상 그린 좌측을 노리는게 좋을듯 하다. 그래서 올라가면 좋고 좀 왼쪽으로 말리더라도 세컨샷 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벙커는 턱이 깊은 편이고 그린 좌측 러프 쪽은 심한 왼발 오르막이다.

목록 추천하기

※ 본 코스공략게시판 취지와 다른 글, 상업적인 글, 욕설 등은 사전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 (한글100자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