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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래서 핸디캡 1번 홀이구나...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5.2
  • 해당홀 : 오션 16홀
  • 추천인수 : 0
  • 조회수 : 5,987






티박스에 아무 생각 없이 서면 그냥 보통 홀 같다. 이홀이 왜 핸디캡 1번홀인지 티가 나지 않는다. 그린이 안보이니까 ㅎㅎ
첫째 졸라 길고 둘째 거기다 오르막이고 세째 맞바람까지 불고 샷이 쪼루라도 나면 그냥 채를 집어 던져 버리고 싶다.
보통의 티샷 랜딩 지점이 오르막을 살짝 넘어가는 곳이라서 공이 떨어지는 지점을 볼수가 없다. 바람과 거리를 잘 고려해서 목표지점을 캐디와 잘 상의 하기 바란다.
거리가 많이 나가는 장타자들은 공이 왼쪽으로 말렸을때 의외로 코스 중간 부분 왼쪽에 있는 헤저드로 공이 많이 들어가니 장타자들은 살짝 우측을 보고 샷을 하는게 유리하다. 있는 힘껌 드라이버로 220~30을 날려도 세컨샷이 그린 초입까지 오르막 샷으로 160미터가 넘게 남는다.

티샷 거리가 모자랐을 경우 세컨샷 위치에서 그린을 보면 남은 거리에 어이가 없다. 거기에 페어웨이가 아닌 러프 지역이나 페어웨이 일지라도 발끝오르막이나 내리막 언듈에 걸리면 가뜩이나 거리가 많이 남아서 힘든데 더 어이가 없다. 이럴 경우 엄청 쎄게 치려고 하면 더 역효과가 나니 3온 하자라는 편안한 맘으로 샷에 임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보통의 플레이어라면 애초 부터 2온이 되면 좋고 아니면 3온으로 간다고 생각 하고 맘편히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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