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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좌측보단 우측이 좋다

  • 작성자 : 스카이홀릭 (kkayo***)
  • HDCP : 15.2
  • 해당홀 : 오션 14홀
  • 추천인수 : 0
  • 조회수 : 1,104

핸디캡 3번의 전장이 긴 홀이다. 거기다 은근 오르막 지형이라 거리손해가 좀 있는 편이고 좌우는 큰 헤저드가 도사리고 있어 심리적으로도 편치가 않다.
거기다 티박스에서 랜딩 지점을 바라보면 공략도 상에는 벙커가 7시에서 1시 방향으로 되어 있지만 시각 적으로는 9시에서 3시방향으로 횡으로 쭉 배열되어 있는거 처럼 보여서 벙커를 넘겨야한다는 압박도 은근히 온다.
가운데 벙커는 통상의 화이트티 티박스 상에서는 캐리로 적어도 220미터 이상은 나와야 넘길수가 있다. 그래서 무난하게 이홀을 플레이하려면 우측 벙커쪽을 바라보고 안전하게 치는편이 좋다. 우측 벙커 앞까지 약 240미터 정도 거리가 나와야하고 오르막 지형이기 때문에 벙커에 빠질 확륭은 매우 적고 홀공략 측면에서도 그린을 횡으로 바라 볼수가 있기떄문에 훌씬 좋다.
최초 드라이버 샷이 감겨서 왼쪽으로 간다면 왼쪽에 있는 벙커는 190미터 정도면 넘길 수 있는 거리이나 바운드가 왼쪽으로 튄다면 물에 빠지거나 심한 발끗 오르막 경사에서 두번쨰 샷을 해야하고 거리도 약 150미터나 남아 만만치가 않다. 조금더 왼쪽방향으로 많이 간다면 앞에 돌산 때문에 홀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생겨서 스탠스, 거리, 보이지 않는 그린 이렇게 3중고를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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