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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8번 홀의 나의 공략방안 제시

  • 작성자 : (sklee***)
  • HDCP :
  • 해당홀 : 클래식 18홀
  • 추천인수 : 4
  • 조회수 : 12,357




제목 없음




지난 11월 10일에 다시 Links코스에 Booking 되어 좋은 날씨에 즐거운 라운드를 했습니다.



마지막 18홀에 오면 항상 같은 생각을 하게 되고 다짐을 하고 Play 에 집중합니다.즉 마지막 홀에서 정성을 다해 마무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지요. 그러나 그렇게 만만한 홀이 아니고 방심해서는 뜻대로 되는 홀이 아닙니다. 대개 슬라이스성 앞바람이 있고 또 중간에 해저드도 있어 어중간하게 Play 하다가는 낭패를 봅니다.



70 대의 시니어라서 거리도 젊었을 때 보다 줄어 드라이버로 티샷하고 스푼으로 세컨드샷을 해서 150부근까지 보냅니다. 140 이내 남았으면 아이언샷으로 온 시키지만 150 정도에서는 7번 우드로
편안하게 앞바람을 이기며 그린에 올립니다.



드라이버샷은 휘어웨이의 중앙보다 약간 왼쪽을 겨냥하고 세컨드샷도 벙커의 우단을 목표로 삼는 것이 좋고 그린온도 핀의 좌측을 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나만의 경험인지는 모르겠으나 1974 년부터 쌓아온 나의 캐리어로 판단된 작전이고 제안이어서 이 글을 실어봅니다.



젊고 장타인 플레이어들은 투온도 시도하겠으나 일반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은 끊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고 안전함으로 이 작전대로 시도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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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HDCP 14.5 )] : 70대이신데 골프를 잘 치시는 것도 대단하시지만...인터넷에 팁 올리시는건 더 대단하시네요 삭제
[스카이*** (HDCP 12.2 )] : 대단한 캐리어입니다. 왠간한 장타도 투온이 안됩니다. 맞바람과 앞의 해저드 때문입니다. 삭제
[운** (HDCP 4.8 )] : 감사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