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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급골퍼라면 한번쯤은 버디를 노려볼만한 홀입니다.
물론 초급자라도 드라이버를 220m정도만 넘길수 있다면 투온을 노려볼만 합니다.
이코스의 안전한 공략법은 두말할 나위없이 3온을 노리는것입니다.
우선 왼쪽 벙커와 오른쪽 카트길사이의 페어웨이를 거쳐 그린앞 벙커전 페어웨이까지
세컨샷을 한후 ?지로 써드샷을 하는경우입니다.
안전하게 파세이브를하기엔 무난한 홀입니다만 남들과다른 특별한 공략으로
버디를 잡아보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물론 도전을 해보다 실수를 한다해도 최악의 스코어는 막을수 있을것입니다.
1.우선 티샷은 왼쪽 해저드를 지나 벙커를 넘기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뒷바람이 불어준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주저하지 마세요.
(물론 앞바람이 분다면 버디를 포기하고 돌아가는 지혜가...~~^^)
티샷을 할때는 벙커에 빠져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치세요.
설령 티샷이 짧아 벙커에 빠진다해도 스리온은 무난하기 때문입니다.
저 벙커를 넘겨야지...라는 마음으로 치다보면 십중팔구 힘이들어가 똑바로 날아가지도
않을테니까요..^^
2.벙커를 넘겼나요?
그러면 버디를향한 8부능선은 넘은것입니다.
남은거리가 약 190~210m정도이므로 우드로 공략한다면 그린에 안착시킬수 있을것입니다.
가능하다면 그린의 뒷쪽에서 앞으로 내리막경사가 심하므로 그린중앙을 노리는것이
좋습니다.
앞핀일경우 그린앞 엣지를 향해 투온을 시도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벙커를 넘기지 못했나요?
걱정하지마세요^^
7번아이언정도면 벙커탈출은 무난할 것입니다.
그린을향해 가볍게 쳐준다면 그린앞 벙커전에 떨어질것입니다.
스리온은 무난하겠죠?
잊지마세요...부드럽게...가볍게...
장애물을 넘겨야겠다는 생각에 항상 힘이들어갑니다.
강함은 부드러움을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